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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04월 23일 일요일      

 
2017 LPGA 투어 KIA 클래식


캘리포니아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7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KIA 클래식 경기에서 이미림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부터 선두로 치고나온 이미림은 마지막 라운드 7언더파를 기록하며 25만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2014년 이래 2년여만의, 통산 세번째 우승이다. 유소연은 14언더파 274타로 2위를 차지했고 전인지, 허미정, 박성현도 10위 안에 들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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