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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0년 06월 04일 목요일      

 
2020 K리그 개막전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0 개막전 경기에서 전북현대가 수원삼성에 1:0 승리를 거뒀다. 헨리의 활약으로 전북의 공세를 막아내던 수원은 74분 안토니스가 위험한 발목 태클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기회를 잡은 전북은 83분 코너킥 상황 이동국의 헤딩슛으로 앞서나갔다. 경기는 1:0 전북의 승리로 끝이 났고, 41세 이동국은 2020 K리그 첫 골을 기록하며 건재를 알렸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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