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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세계수영 다이빙 남자 1m 결승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1m 싱크로 스프링보드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중위안이 440.25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멕시코의 로멜 파체코가 420.1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중국의 펑진펑이 415.00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의 우하람은 406.15, 3위로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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