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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세계수영 다이빙 스프링보드 1m 여자결승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스프링보드 1m 여자 결승전이 열렸다. 중국의 천이원이 285.45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미국의 사라 베이컨이 262.00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의 김수지는 257.20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선수권 한국 다이빙 사상 첫 메달이자 2011년 박태환 이래 두 번째 메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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