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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아시안게임 석권 노리는 양궁대표팀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양궁대표팀은 원팀이라는 구호로, 하나가 된 마음으로 좋은 성적 내겠다. 월드컵에서 일본에 졌지만 더 열심히 준비해서 꼭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혼성경기가 처음으로 치러진다. 각 나라의 에이스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한국선수들이 많은 연습과 경기로 좋은 성적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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