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갈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2017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가 열렸다. 남자 싱글에서는 미국의 네이선 천이, 여자 싱글에서는 일본의 미하라 마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평창 기대주 최다빈은 5위, 손서현은 19위를 기록했다.



  홈으로        맨 위로        이 페이지를 닫기